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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0.11>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19일 개막…기업 참여 줄이어
IFFE 2017-10-12 11:51:26 27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장의 야경.(전북생물산업진흥원 제공)2016.10.19/© News1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2017 IFEE) 개막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발효, 식품산업의 미래(Fermentation, The future of food industry)’라는 주제로 20개국 35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19일부터 23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미래 식품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식품관련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시, 마케팅, 체험, 교육, 컨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올해 행사에서는 전북도청과 코트라, aT 등이 연계해 국내 식품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연매출 3조원 규모의 미국계 아시아식품 유통업체인 JFS와 홍콩의 수입식품 전문 유통사 Global Consumer Products Private 등 20개국 67개 업체에서 79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또 전시부스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해양 바이오산업진흥원, 전라남도 생물산업진흥원 등 농식품 기관들이 참가해 세계적인 식품산업의 트렌드와 기술, 동향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제컨퍼런스에서는 국제건강기능식품과학회(ISNFF)와 연계해 식품산업 시장 동향과 연구성과 및 신기술 정보 등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청년층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식품기업의 구인·구직 취업박람회를 병행하고 창업 컨설팅도 진행된다.

강승구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이번 엑스포 참가 기업과 바이어, 관람객들이 모두 만족하는 행사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식품산업의 발전과 수출기업 발굴, 취업과 창업 등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내실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     /    95minky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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