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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18.01.20>“수도권 개척”…전북생진원, 분당서 우수발효식품 특별전
IFFE 2018-01-23 09:46:33 401  

“수도권 개척”…전북생진원, 분당서 우수발효식품 특별전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AK백화점 식품관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 AK백화점 식품관 특별행사장에서 ‘전북 우수발효식품 특별 프로모션’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전북생물산업진흥원 제공)2018.01.19./뉴스1 © News1 박효익 기자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전북 발효식품기업의 수도권 판로개척과 매출확대를 위해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성남 분당 AK백화점 식품관 특별행사장에서 ‘전북 우수발효식품 특별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발효식품엑스포에 참여했던 기업들의 사후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소비지 발굴을 위해 가격할인, 기념품 증정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장류특구 순창의 장류와 장아찌를 생산하는‘김용순전통식품’, 대한민국 치즈 1번지 임실의 다양한 치즈와 요구르트 제품을 생산하는 ‘무지개영농조합법인’, 명품 도토리잡채와 도토리묵을 생산하는 남원의 ‘지리산맑은물춘향골영농조합’, 청정 무주의 천마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남영제약영농조합’, 국화청을 비롯한 식음료 제품을 생산하는 전주의 ‘이고장식품’, 별미 밥도둑 울외장아찌를 생산하는 익산의 ‘양지식품’ 등 총 6개사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우수한 제품을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전북 식품의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판매 제품은 유통채널 전문 MD들과의 협의를 통해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참가한 전북 식품기업의 제품들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김동수 원장은 “이번 행사는 발효식품엑스포 행사 이외 기간에도 지속되는 연중 사후 관리 사업의 일부이며, 불경기에 어려움을 겪는 전북 식품 기업들에게 희망을 주고 다양한 유통 판로개척과 더불어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뜰한 구매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식품산업수도 전북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유통 채널에 입점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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