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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18.07.10>‘전주발효식품엑스포’ 식품산업 역량 키운다
IFFE 2018-07-11 10:17:01 859  
‘전주발효식품엑스포’ 식품산업 역량 키운다
전북도, 사업 전략 발표
국내외 우수업체 유치 주력…참여행사 확대로 홍보효과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전북 식품산업 역량강화에 주력하는 활성화 전략을 세워 주목된다.
전북도와 (재)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이하 생진원)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16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대한 사업 전략을 최근 발표했다.
올해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6년부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생진원은 지난해 행사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우수기업 유치와 바이어 선별 강화, 콘텐츠 확대를 통한 질적 내실화 구축 및 사후관리 지원사업 추진으로 전북 식품산업 역량강화에 주력키로 했다.
홍보 마케팅 분야에서는 대내외 홍보 확대를 통해 식품산업 수도 전북을 브랜딩하고 전북도청과 코트라, aT 등과 연계한 상시 B2B 상담회를 운영하며 기업 판로개척 및 성과확대에 나선다.
행사 개최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식품기업 역량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전시 분야에서는 국내외 우수업체 유치, 식품산업 트렌드와 바이어 니즈를 반영한 R&D 기반 선도 상품 전시를 확대해 바이어 등 현장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주말전시 운영시간 연장 요구에 따라 시범적으로 토요일(27일)에 한해 2시간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특별기획전시로 선보였던 전라북도식품명인전을 이전보다 더욱 풍성하게 구축해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콘퍼런스는 한국영양학회와 연계 추진해 식품산업 시장 동향, 최신 연구성과 및 신기술 정보 공유의 장으로 구성, 세계적 수준의 콘퍼런스를 개최해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체험분야는 발효식품을 활용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 세대에 교육적 효과와 전통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모든 세대의 능동형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 참여 확산을 이끌어 전북 체류 및 홍보를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동수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장은 “올해 발효식품 엑스포는 질적 내실화를 기반으로 기업과 지역 식품산업 역량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며 “지역 농식품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엑스포가 되도록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와 생진원은 엑스포 행사장에서 ‘제13회 전북음식문화대전’을 동시에 개최해 상호 시너지 효과가 기대하고 있으며 식품산업 구인구직 채용박람회와 창업컨설팅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전주=박기섭 기자·전북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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