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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19.04.10>발효식품엑스포 사후관리 지원, 지역 식품기업 성장 이끈다
IFFE 2019-05-15 17:59:26 316  

발효식품엑스포 사후관리 지원, 지역 식품기업 성장 이끈다


전라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발효식품엑스포 참여기업의 연중 마케팅 지원을 위해 엑스포 참여기업 사후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식품기업들의 매출 신장과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이끌며 지역 식품기업의 매출 성장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먼저 2016년 12월에 서울 행복한 백화점을 시작으로, 2017년 7월과 2018년 1월에 분당 AK백화점, 2018년 3월에는 수원 AK백화점에서 총 4차례의 전북 우수발효식품 수도권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하여 약 8천500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무주 ‘남영제약’이 행복한 백화점에, 전주 ‘이고장식품’이 AK백화점에 정식 입점하게 되었으며, 프로모션에 참여한 다른 기업들도 수도권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프로모션 종료 이후에도 택배주문이 늘어나는 등 높은 재구매율과 파급력을 선보였다.



또한 2018년 설날과 추석, 2019년 설날을 겨냥해 인터파크, G마켓, 옥션 등 대형 오픈마켓과 우체국 쇼핑몰을 우체국 쇼핑몰을 활용한 전라북도 우수상품 기획전을 구축하고 배너광고, 할인쿠폰 지원 등 총 4차례의 온라인 프로모션을 추진해 약 7억 1천여만 원의 매출을 이루고 기업의 지속성장과 순환경제 활성화 기반을 조성했다.



이 뿐만 아니라 창업 5년 미만, 연매출 5억 미만의 영세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에는 임실 ‘무지개영농조합’을 비롯해 총 13개 업체에 대해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 맞춤형 홍보를 지원하였고, 2018년에는 군산 ‘금강식품’을 비롯해 총 7개 업체에 대해 디자인 개발 지원을 완료하여 영세한 도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생진원 김동수 원장은 “발효식품엑스포가 1년에 한번 단순하게 참가하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어려움을 겪는 전북 식품 기업들에게 따뜻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판로개척을 위한 프로모션, 상시 바이어초청 상담회, 디자인 개발지원 등 다양한 연중 사후관리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울 것 이며, 이를 통해 전라북도의 삼락농정 농생명산업을 대표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를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도 엑스포 도내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후관리 지원사업은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 17회째를 맞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김완수 기자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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