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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일보 19.04.10>생진원, 발효식품엑스포 사후관리 지원…지역 식품기업 매출 성장
IFFE 2019-05-16 09:44:35 500  
생진원, 발효식품엑스포 사후관리 지원…지역 식품기업 매출 성장
고영승 기자 | koys1811@naver.com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하 생진원)은 발효식품엑스포 참여기업의 사후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해 지역 식품기업들의 매출 성장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생진원은 지난 2016년 12월에 서울 행복한 백화점을 시작으로 2017년 7월과 2018년 1월에 분당 AK백화점, 2018년 3월에는 수원 AK백화점에서 총 4차례의 전북 우수발효식품 수도권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해 약 8500여만원의 매출을 냈다.

특히 무주 ‘남영제약’이 행복한 백화점에, 전주 ‘이고장식품’이 AK백화점에 정식 입점했고 다른 기업들도 수도권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프로모션 종료 이후에도 택배주문이 늘어나는 등 높은 재구매율과 파급력을 선보였다.

또한 인터파크와 G마켓, 옥션 등 대형 오픈마켓과 우체국 쇼핑몰을 우체국 쇼핑몰 활용한 전라북도 우수상품 기획전을 구축하고 배너광고 및 할인쿠폰 지원 등 온라인 프로모션을 추진해 약 7억 1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와함께 지난 2017년 임실 ‘무지개영농조합’을 비롯해 총 13개 영세기업(창업 5년 미만, 연매출 5억 미만)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 맞춤형 홍보를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군산 ‘금강식품’을 비롯해 총 7개 업체에 대해 디자인 개발 지원을 완료해 영세한 도내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줬다.


생진원 김동수 원장은 “전북 식품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프로모션, 상시 바이어초청 상담회, 디자인 개발지원 등 사후관리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7회째를 맞는 2019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http://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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