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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19.04.10>전북생물산업진흥원, 발효식품엑스포 참여기업 사후관리 실시
IFFE 2019-05-15 17:57:42 321  
전북생물산업진흥원, 발효식품엑스포 참여기업 사후관리 실시


전라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발효식품엑스포 참여기업의 연중 마케팅 지원을 위해 사후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지원사업은 엑스포 도내 참여기업 대상 판로개척 프로모션·디자인 개발 지원 등이 이뤄지면서 지역 식품기업의 매출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진원측은 설명했다.


우체국 쇼핑몰 프로모션에 참여한 전주 프로티젠 강성우 대표는 “어떠한 전시회도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곳이 없는데 연중으로 다양한 지원을 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이번 프로모션으로 평소보다 약 3배 이상 매출이 늘어 기쁘고 신규 고객들도 많이 확보해 앞으로 판로 확대에 대한 기대가 크고 올해 엑스포도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발효식품엑스포가 1년에 한 번 단순 참가하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어려움을 겪는 전북 식품 기업들에게 따뜻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판로개척을 위한 프로모션, 상시 바이어초청 상담회, 디자인 개발지원 등 다양한 연중 사후관리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울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라북도의 삼락농정 농생명산업을 대표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를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40209&sc_section_code=S1N2&sc_sub_section_code=S2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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