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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19.05.28>전통식품 활성화 위해 전라북도 식품명인 ‘한 자리에’
IFFE 2019-05-29 11:40:46 527  
전북일보사진.jpg (91.1K) / Down : 3 / 2019-05-29 11:40:45

전통식품 활성화 위해 전라북도 식품명인 ‘한 자리에’



전라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지난 27일 생진원 비즈니스센터에서 전통식품 보존을 고수해온 전북도 식품명인을 초청해 전통식품의 홍보·판촉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를 이어 전해 내려오는 비법으로 만들어진 전북도 내 식품명인의 전통제품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식품의 홍보와 판촉을 강화하기 위한 발전 방향 도출을 위해 식품명인 제1호 조영귀 명인 등 9인의 식품명인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식품명인들은 품격 있는 전시장 구성과 명인의 전통 제품임을 알 수 있는 모형 제작, 식품명인의 보존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의 확대와 도내 식품명인의 집중적인 홍보 등을 요청했다.


이에 전북도와 시·군, 생진원 관계자 등은 도내 전통식품이 위상강화와 판촉·홍보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임실 ‘박사골 쌀엿’으로 지난 2018년 신규 식품명인으로 지정받은 원이숙 식품명인은“도내 식품명인이 한자리에 모여 전북도와 지자체가 전통식품의 맥을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전통식품을 위해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이번 대한민국 식품명인 초청 간담회를 통해 전북도 내 품격 있는 전통식품 전시와 판촉강화 업무추진에 한층 탄력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진흥원에서는 도내 식품명인의 전통식품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46605&sc_section_code=S1N2&sc_sub_section_code=S2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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