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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정보원 19.02.19>핀란드, 식물성 식이보충제 대부분 안전하지만 지시사항을 잘 따라야 해
IFFE 2019-07-08 11:50:49 434  
 대부분의 식물성 식이보충제는 안전하다. 문제는 식물성 식이보충제를 다른 식물성 식이 보충제와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나 약물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다.


 핀란드 식품 당국의 위해 평가 부서 (Risk Assessment Unit)에 따르면 공장제 식물성 식이보충제의 안전성과 관련해 불확실성이 많고 정보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식품청(Finnish Food Authority)은 어린이나 임산부가 식물성 식이보충제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핀란드 식품청은 식물성 식이보충제에 사용된 30개의 위험성에 대해 연구했으며, 그 중 9종에 대해 더 자세히 조사했다. 조사 결과, 식물성 식이보충제에 주로 사용되는 식물은 에키네이셔(Echinacea) 혹은 콘플라워(coneflower), 생강, 홍국(red yeast rice, *붉은누룩곰팡이를 멥쌀에 배양한 산국)이었다.


 위험 프로파일은 특히 생강과 말꼬리 보충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 특히 의약품 성분과 상호작용의 심각한 위험이 있음이 확인됐따. 그러나 식이보충제가 결합되어 어떤 효과를 낳는지 불확실하다. 보통 사람들은 약물과 함께 몇 가지 식물성 식이보충제를 복용하며, 종종 보충제에는 여러 식물을 포함한다. 식물성 식이보충제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상호작용 평가의 불확실성이 증가한다.


 가장 문제가 되는 식물성 식이보충제는 홍국과 녹차였다. 홍국 식이보충제를 먹는 사람들이 가장 지시에 반하여 사용하였고, 자신에게 위험을 야기했다. 이들은 다양한 질병을 갖고 있으며, 매우 많은 의약품을 사용하고 있었다. 연구자는 홍국을 많이 섭취한 사람들에게서 간 효소 수치가 상승됨을 확인했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녹차를 다량 복용한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http://db.foodinfo.or.kr/email/00000168FE02E798ac1b005a22a2dbc0.html

 원문 : https://www.ruokavirasto.fi/en/organisations/risk-assessment/news-about-risk-assessment/plant-food-supplements-are-mostly-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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