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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정보원 19.02.20>독일, 설탕 섭취에 대한 정량적 권고 논문 발표
IFFE 2019-07-08 16:22:47 400  
 독일 식품영양잡지(ERNÄHRUNGS UMSCHAU) 2월호에서 독일 비만협회(Deutsche Adipositas-Gesellschaft (DAG)), 독일 당뇨병협회(Deutsche Diabetes Gesellschaft (DDG)), 독일 영향협회(Deutsche Gesellschaft für Ernährung (DGE))의 '설탕 섭취에 대한 정량적 권고(Quantitative Empfehlung zur Zuckerzufuhr in Deutschland)' 논문을 발표해다.


 (참고) 독일 설탕 섭취에 대한 정량적 권고(19.02.13):


https://www.ernaehrungs-umschau.de/print-artikel/13-02-2019-quantitative-empfehlung-zur-zuckerzufuhr-in-deutschland/


 
 <간략 발췌>

 과량의, 잦은 설탕 섭취는 과체중이나 비만과 관련된 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충치 등과 같은 질환의 위험성을 높인다.
따라서 일일 설탕 섭취량에 대한 정량적 권고는 이미 다양한 국제 전문 단체와 공식 정부 기관에 의해 제정됐다. 현재 자료에 따르면, 독일의 설탕 섭취량은 이러한 권고 사항보다 훨씬 높다. 논문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바와 같이 전체 하루 열량 섭취량 중 10% 미만의 당을 섭취할 것을 권고했다. 유리당류에는 제조업자 혹은 소비자들이 식품에 넣는 자연꿀, 시럽, 과일 주스 농축액, 과일 주스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당과 같은 단당류나 이당류가 해당한다. 하루에 2,000kcal를 섭취할 때 유리당 권장량은 최대 50g이다.

 http://db.foodinfo.or.kr/email/0000016904144303ac1b005a1f4cef90.html

 원문 : https://www.ernaehrungs-umschau.de/news/18-02-2019-zweimal-zucker-und-m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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