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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정보원 19.02.20>독일, 네덜란드 식품 및 소비자 제품 안전청에 '멀티 그레인' 내용물 라벨링 명확히 할 것 요구
IFFE 2019-07-08 16:39:46 384  
 독일 푸드워치는 슈퍼마켓 업체인 리들(Lidl)과 알디(Aldi)사의 자체 브랜드인 '멀티그레인' 제품이 밀 말고는 거의 다른 곡류가 들어가 있지 않음에도 '멀티그레인'이라고 라벨링을 한 것에 대해 네덜란드 식품 및 소비자 제품 안전청(Food and Consumer Product Safety)에 정식으로 고소했다.


 또한 푸드워치는 이같은 일은 세부 규정이 부족한데서 오는 것이라며, 제조사들은 주 원료인 밀에 보리, 오트, 호밀 중 하나만 섞여도 '멀티그레인'이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푸드워치는 제조사들에게 멀티그레인 제품에 어떤 곡물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Quid정보(*양적 성분 표시, quantitative ingredients declaration)를 명확히 할 것을 촉구했다. 제조사들은 '멀티그레인'이라는 이름을 붙여 기존 곡류제품보다 더 비싼 가격을 받고 제품을 판매했다.


 이러한 푸드워치의 노력으로 네덜란드 슈퍼마켓 체인인 알버트 헤이즌(Albert Hejin), 점보(Jumbo), 플러스(Plus)와 같은 곳은 패키지에 멀티그레인에 대한 표시를 명확히 하기로 약속했다.


 유럽 소비자 단체(The European Consumer Organisation, BEUC)에 따르면 유럽에 푸드 라벨링과 관련하여 이와 같은 사례가 많다고 한다.


 http://db.foodinfo.or.kr/email/00000169039EB49Aac1b005a66a16bf0.html


 원문 : https://www.foodnavigator.com/News/Policy/Grain-of-truth-Watchdog-demands-food-makers-clarify-multigrain-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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