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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정보원 19.02.21>스코틀랜드, 시가독소대장균군 위험성으로부터 대중을 보호하기 위한 조언 발표
IFFE 2019-07-09 09:11:12 536  
 스코틀랜드 식품기준청(FSS)은 오늘(2019.2.19 화요일)STEC로 불리는 유해한 식품 내 대장균군의 존재에 관한 당국의 입장을 명확히 하기 위한 공식 정보 성명서(*)를 발표했다.


 세계 보건기구(WHO)와 유엔의 최근 보고서(**)에 따라 강화된 전문가들의 과학적 증거에 근거하여, FSS는 즉석섭취식품(ready-to-eat)에 있는 어떠한 STEC의 존재도 건강에 잠재적인 위험이 되며,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번 조언은 지방 당국, 식품 산업 및 소비자에게 오해의 여지가 없음을 보장하기 위해 제공되며, 스코틀랜드의 수석 의료책임자(Chief Medical Officer) 및 영국 식품안전청(FSA) 및 공중보건국(PHE) 등과 같은 공중 보건 기관이 이를 지지했다.


 FSS의 자문관 Norval Strachan 교수에 따르면 STEC(또는 시가독소 대장균)은 동물의 배설물을 통해 먹이 사슬로 나아갈 수 있는 소와 양 같은 동물의 내장에서 발견되는 여러 가지 유형의 대장균 박테리아 그룹이며, STEC로 인한 질병은 어린아이들과 특히 노인들에게 매우 심각할 수 있고, 심지어 사망까지 일으킬 수 있다. 겨우 10~100개의 STEC 세포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보고서 전문 : https://www.foodstandards.gov.scot/downloads/Public_Interest_Statement_STEC_2019.pdf

 (**) 유엔 및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STEC 균주를 비병원성이거나 건강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처사이며, 이는 설사를 일으킬 위험이 있고, 특히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고 나타남.

 http://db.foodinfo.or.kr/email/000001690971DC13ac1b005a7d75374c.html

 원문 : https://www.foodstandards.gov.scot/news-and-alerts/fss-issues-advice-on-protecting-the-public-from-the-risk-of-s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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