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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정보원 19.02.21>노르웨이, 북해 해저 퇴적물 및 유기체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
IFFE 2019-07-09 09:23:27 551  
 노르웨이 환경청(Norwegian Environment Agency)은 북해와 바렌츠해의 해저에서 수집한 35개의 퇴적층과 해저 유기체 샘플에서 미세 플라스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퇴적층에서 발견한 물체 중 가장 흔한 것은 페인트, 합성 고무, 염소화 폴리에틸렌, 폴리아크릴아마이드,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였다.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는 의복에 사용되는 물질이다.


 미세플라스틱은 각각 다른 원천에서 유래할 수 잇으며 해류에 의해 떠밀려 왔을 수 있기 때문에 동 물질들이 어디서 유래되었는지 알 수 없다고 환경청이 밝혔다.


 또한 환경청은 기존 설치된 유전과 천연가스 산지 및 석유 관련 활동이 없는 지역 모두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었기 대문에 석유 관련 설치물 가까이에서 미세플라스틱의 농도가 더 높다고 결론지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샘플 중 몇 개는 플라스틱 미립자의 수가 아주 높았다. 퇴적층 보다 해저에 사는 유기체에서 더 많은 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하지만 통계적으로 엄청난 차이점이 보이진 않았다.


 퇴적층 샘플은 북해의 중심부에서 20개, 북해 북쪽에서 10개, 바렌츠 해에서 수거한 5개 등을 포함한다. 퇴적층 샘플은 45μ에서 5mm까지의 범위에 해당되는 미세플라스틱 미립자의 존재 유무를 검사한 것이다.


 다수의 유럽 국가들은 세정용 제품에 세정용으로 첨가된 미세플라스틱을 금지하고 있거나 금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편, 1월 30일, 유럽화학물질청(ECHA-Eurpean Chemicals Agency)은 모든 일반 소비자용 및 전문가용 제품에 세정용으로 첨가된 미세플라스틱을 제한하는 제안서를 마련했다.


 http://db.foodinfo.or.kr/email/000001690996FF3Dac1b005a2afc1a10.html


 원문 : https://chemicalwatch.com/74427/norway-finds-microplastics-at-bottom-of-north-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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