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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19. 11. 4>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대장정 마무리
IFFE 2019-11-05 16:58:05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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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식품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발효식품 산업 활성화를 이끌어 내고 있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닷새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31일부터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7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국내 발효식품시장의 부가가치를 극대화시키며 이날 오후 폐막식에는 우수 발효식품업체와 언론사, 전북생물산업진흥원과 70여명의 자원봉사자, 그리고 일반참관객들이 함께 했다.

 올해는 세계 24개국 364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국내외 식품관련 바이어와 각국 대사관 등 식품업계 고위간부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측은 “현재까지 전체 실적은 아직 집계되진 않았지만, 수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했고, 상당수 업체가 바이어들과 구체적인 추가 협상에 들어가 향후 성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더욱 풍성해진 국내외 참가기업 상품들은 물론, 역대 우수상품 수상제품 특별전, 2019 IFFE 쇼케이스, 세계 10대 식품 트렌드 등 특별기획전시를 기획했다.

 또한, 엑스포 행사와 연계 개최되었던 2019 전라북도식품명인대전, 제14회 전북음식문화대전은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글로벌 농식품 교류 및 판로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식품기업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일자리박람회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컨설팅 프로그램이 행사기간 동안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동수 전북생물산업진흥원장은 “제17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한국의 식품발전을 이끄는 행사로 거듭나며 대한민국의 식품산업 경쟁력을 한단계 더 끌어올렸다”며 “앞으로도 식품을 통한 전라북도의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 확대해 전라북도가 한국식품산업의 수도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FFE 우수상품시상식에는 임실샘고을영농조합의 ‘산양유요구르트’와 순창성가정식품의 ‘묵은지청국장’, 선화식품주식회사의 ‘친정엄마 포기김치’, (주)친한 F&B의 ‘친한 무항생제 임실N치즈 포크 소시지’ 등 모두 11개 기업이 수상했다.

 김장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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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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