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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온라인 국제식품박람회 제18회 e-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0.08.06~20.12.31)

베지마이트
대분류| 대륙별   소분류| 오세아니아


 

야채에서 추출한 즙과 소금, 이스트 추출물로 만든 스프레드이다. 초콜릿처럼 짙은 갈색을 띤다. 티아민·리보플라빈·나이아신·엽산 등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오스트레일리아의 일반 가정에서 건강식으로 즐겨 먹는다. 1922년 지금의 크래프트(Kraft)사의 전신인 프레드 워커 치즈 컴퍼니(Fred Walker Cheese Company)에서 근무하던 시릴 칼리스터(Cyril Callister) 박사가 개발한 '순수 야채 추출물(Pure Vegetable Extract)'이라는 식품이 시초였다. 베지마이트라는 명칭은 일반인들에게 공모하여 선정한 것이다.



 

1960년대 이후 오스트레일리아의 일반 가정에서는 아침 식사 때 토스트에 베지마이트를 발라서 먹는 것이 보편적인 모습이 되었다. 먹는 방법은 베이글이나 토스트 등의 빵 또는 크래커에 발라 먹는 것이 일반적이며, 수프나 스튜, 육류 요리 등에 활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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