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국내 최초 온라인 국제식품박람회 제18회 e-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0.08.06~20.12.31)

인제라
대분류| 대륙별   소분류| 아프리카

인제라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의 일상 생활에 너무나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들끼리 흔히 주고받는 인사말이 오늘 인제라 먹었니?”일 정도이다. 스펀지처럼 폭신폭신한, 팬케이크와 비슷한 플랫브레드로, 매 끼니마다 먹는 주요 식량이다. 매일매일 만드는데, 새로 만들려면 사흘이 걸린다.


 

인제라는 주로 테프 가루로 만든다. 테프는 에티오피아의 토착 작물로,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중요한 곡물이다. 그러나 보리나 옥수수, 수수, 혹은 밀가루로도 만들 수 있다. 곡식 가루에 물, 소금, 그리고 때로는 효모를 넣어 사흘 정도 두어 발효시킨다. 그러고 나서 모고고(mogogo)라는 이름의 토기 접시 위에 반죽을 올려놓고 불이나 특수한 전기 플레이트 위에서 굽는다.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