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국내 최초 온라인 국제식품박람회 제18회 e-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0.08.06~20.12.31)

라클레테
대분류| 치즈류   소분류| 프랑스

원래 발레(Valais)라고 불렸으나 19세기 이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어원은 '문지르다, 깍아내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racler'이다. 산오두막에서 목동들이 잘라낸 치즈를 난로불에 쬐어 잘라낸 면이 녹으려 할 때 나이프로 긁어내 먹는 데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프랑스의 사부아와 프랑슈콩테에서도 만든다. 프랑스제보다 스위스제가 풍미가 강한 편이다. 가열하지 않고 커드(curd)를 압착해 만드는데, 매운 맛을 가미하기 위해 후추열매를 넣기도 한다. 작은 기공들도 보인다.

부드럽고 시큼하며 호두 향 같은 맛난 향이 난다.




 

▲ 위로